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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시설관리 계약 비교 플랫폼

같은 건물, 같은 조건인데
관리비 견적은 몇 배씩 벌어집니다

아는 업체에 전화 한 통으로 정해 온 계약들입니다. 이제 여러 업체의 제안을 받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정하십시오.

건물 주소를 입력하세요제안 받기

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· 건물 정보는 건축물대장에서 자동으로 채웁니다

이렇게 진행됩니다

  1. 1

    주소 입력

    1분 문답이면 요청서가 끝납니다

  2. 2

    확인 후 공개

    플랫폼이 내용을 확인해야 업체에 갑니다

  3. 3

    경쟁 입찰

    업체들은 서로의 제안을 못 봅니다

  4. 4

    실사 · 최종견적

    후보 업체가 현장을 보고 조건을 확정합니다

  5. 5

    계약

    양측이 같은 문서에 동의해야 체결됩니다

아무 매물이나 올라가지 않습니다

요청서는 플랫폼 확인을 거쳐야 공개됩니다. 정보가 성긴 매물로 입찰받지 않습니다.

확인된 사업자만 입찰합니다

운영사는 국세청 사업자등록 진위확인(번호·대표자·개업일자)을 통과해야 제안할 수 있습니다.

실사는 플랫폼이 기록합니다

매출을 좌우하는 숫자는 업체 자기 신고가 아니라 담당자가 현장에서 확정합니다.

건물(발주)

관리 계약, 제대로 하고 있나?

  • 주차·청소·경비·CCTV·승강기·소방을 한 건물로 묶어 요청합니다
  • 조건이 서로 달라도 같은 기준으로 환산해 비교합니다
  • 실사와 최종견적을 거쳐, 양측 동의로만 계약이 체결됩니다
무료로 제안 받기
업체(수주)

검증된 일감에 바로 제안

  • 건축물대장·실사로 정리된 일감만 올라옵니다
  • 같은 건물의 다른 품목에도 각각 입찰할 수 있습니다
  • 수수료는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냅니다 (계약 매출의 5%)
입찰 시작하기

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? 로그인

계약 구조가 달라도, 비교는 가능합니다

업체마다 견적서 양식도 계산법도 다릅니다. 오픈에프엠은 모든 제안을 같은 기준으로 환산해 “매출이 얼마일 때 누가 얼마를 받는지” 곡선 하나로 보여드립니다.